“전유진, 일본가더니 어떡하나…” 한일전에서 가왕 자리 뺏기게 생기더니 린이 보인 ‘반응’에…

MBN 현역가왕이 종영 후에도 계속해서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 이유는 바로 이어질 트로트 한일전인 한일가왕전이 곧 시작되기 때문으로 현역가왕 일 등인 전유진을 포함한 탑세븐 멤버들이 현재 한일가왕전을 위해 일본에 건너가 있는 만큼 일본에서의 현역가왕 멤버들 소식을 궁금해하는 시청자분들이 많을 겁니다.

한일가왕 전 첫 방송일이 4월 2일로 확정되면서 얼마 남지 않은 첫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또 이게 한일전이라는 어떻게 보면 한국인들의 애국심을 자극할 수밖에 없는 방송인데 그래서인지 관련 기사가 온라인에 꽤 많이 올라와 있는 것도 확인해 볼 수 있는데요. 한일가왕전 트로트 한일전은 과연 통할 것인가? 대부분 이런 느낌의 기사를 많이 찾을 수 있는데, 사실 현역가왕 자체가 우리나라에서 굉장히 성공한 트로트 프로그램이지 않습니까?

한일가왕전은 굳이 따져보면 현역가왕의 후속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데, 현역가왕이 지금 충분히 잘된 상황에서 굳이 후속 프로그램인 한일 가왕전으로 일본까지 건너가서 경쟁을 해야 되나 하는 일부 네티즌들의 의견이 쏟아지고 있는 게 사실인데 그러면서도 다른 일부 대중들의 의견은 과연 우리나라 트로트가 일본에서도 통할 것인지 하는 호기심에 한일 가왕전 꼭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 역시 상당히 많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심지어 한일가왕전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편성이 확정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모두 한일 가왕전에 거는 기대가 얼마나 큰지 알려졌는데요. 한국과 일본 트로트 국가 대표들이 화끈하게 한판 대결을 벌이는 세계 최초 트로트 한일전이라고 할 수 있는 한일 가왕전은 우리나라에서는 MBN 일본에서는 일본 최대 위성 방송인 와우원 파오와 일본 최대 OTT 플랫폼인 아베마에서 방송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당연히 우리나라 대중들은 물론 일본의 대중들 역시 한일가왕전에 큰 관심을 갖고 있는 상황인데 확실히 한일전이라는 뭔가 민감한 주제라서 그런지 녹화 현장에서 MC 신동엽이 우리나라에 현역가왕 탑세븐과 일본의 트롯 걸 지재팬 탑세븐 사이에서 신경전이 오가는 걸 보고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이 포착될 만큼 촬영 현장은 꽤 긴장감이 흐르는 분위기였지 않았나 하는 예측을 해볼 수 있겠는데요.

신동엽은 심지어 잠깐 녹화가 중단될 정도로 한국과 일본 사이의 신경전이 팽팽해진 상황도 있었다고 하는데 이런 분위기를 풀기 위해서 녹화 내내 문화 교류와 친선을 위한 한일전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하면서 분위기를 부드럽게 풀기 위한 노력이었는지는 모르겠는데 한 일본 가수를 콕 찝으면서 가수 무대를 눈앞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 행운으로 느껴졌다는 말도 남겼죠.

여기서 일부 네티즌들의 의혹이 생성된 것인데 지금 온라인상에서 일부 네티즌들은 전유진이 아니라 새로운 일 등을 한일 가왕전을 통해 새롭게 뽑는 것이 아니냐 하는 의혹과 논란을 만들며 조금 혼란한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는 겁니다. 일본 가수가 우승하는 게 아닌지 하는 말까지 나오는 상황인데 실제로 일본 마스터들의 반응을 보면 일본 가수가 치면 표정 관리가 안 되고 싸늘하게 표정을 굳히는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고 하는데 확실히 친선 교류라는 말로 포장했지만, 아무래도 한일전이 좀 본격적인 경쟁으로 흘러가는 게 아닌지 하는 예측이 일부 대중들 사이에서는 거의 정답처럼 굳어지고 있는데요.

문제는 분명한 일 등이 지금 존재하고 있다는 건데 지금 1등인 전유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또 다른 1등을 뽑는다는 말이 계속 나온다는 겁니다.

한1강 어왕전 예고편만 봐도 이런 분위기의 흐름을 손쉽게 알아 챌 수 있을 텐데 공식 예고편을 보면 한국 대표와 일본 대표를 빨간색 파란색 이렇게 나눠놓고 태극기와 일장기가 등장하는데 여기서 일등인 전유진이 등장했는데도 불구하고, 후쿠다 미라이또 일등 이런 식으로 헷갈리게 만들고 있는 거죠.

여기에 한국마스 서로 한일가왕전에 출격한 대성의 인터뷰가 더해졌는데 대성은 주변에서 한국이 이기냐 일본이 이기냐 알려달라고 난리라는 반응을 전하며 정말 일 등을 새로 뽑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에 불을 붙인 건데요.

그러니까 정리해보면 친선 도모라는 핑계로 한일가 왕전은 다시 한번 서바이벌 경연 방송에 형식으로 진행되는 게 아닌가 싶은 거죠.

당연히 현역가왕 방송 내내 전유진을 응원하면서 결국 전유진을 일 등으로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된 팬분들은 제작진 측을 거의 배신감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의 감정을 느낄 수밖에 없는데 그래서 만일 이번 한일 가왕전에서 전유진이 아니라 일본 가수든 한국의 다른 탑 세븐 멤버든 다른 가수가 일 등을 해버리면 전유진은 현역가와 일 등의 자리를 좀 허무하게 뺏겨버리는 게 아닌가 이런 일부 팬들의 걱정이 터지는 상황인 겁니다.

만약에 일본 가수가 아니라 우리나라 가수가 일 등을 한다고 하더라도 이게 일본에서 치러지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순위가 우리나라 인기량은 조금 달라질 수 있을 텐데 특히 우리나라 탑 세븐 멤버 중에 일본에서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잘 알려지고 인기가 높고 멤버가 있지 않습니까?

지금은 현역가 왕에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을 했지만, 원래는 발라드계에서 탑을 찍고 특히 드라마 OST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그중에서도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은 가수 린의 존재가 갑작스럽다 돋보이게 된 거죠. 실제로 리는 한일가왕전이 시작하게 일본 도쿄의 최대 중심지인 시부야에서 펼쳐진 게릴라 버스킹에서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OST를 부르며 일본 대중들의 큰 호응과 감동을 이끌어냈는데요.

당연히 탑셉은 모두 훌륭한 가수인 건 사실이고 특히 리는 다른 멤버들에 비해서 비교할 수 없는 경력과 인기를 가진 가수이면서 동시에 현역 강화 경연 동안에도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만큼 한일가왕전에서 린의 활약이 가장 뛰어날 가능성도 높지만, 아무리 그래도 일단 현역가 왕의 일 등은 전유진으로 정해진 상태이기 때문에 만일인이 됐든 다른 일본 가수나 또 다른 우리나라 탑세븐 멤버가 됐든 한일가왕전을 통해 또 다른 일등이 정해진다면 전유진 입장에서는 상당히 억울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전유진이 얼마나 현역가왕 일 등을 하고 싶었는지 절실한 마음 다음은 갈라쇼에서도 잘 표현되었는데 전유진은 갈라쇼에서 지금까지 경연 중 현역가왕이 가장 힘들었지만 그만큼 도움이 됐다는 고마움을 전하며 현역가왕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동시에 경연에서 제 기량을 발휘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어서 이번에도 안 될 줄 알았는데 많은 분들이 칭찬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자신감을 얻었다는 말을 통해 일 등의 기쁨을 아낌없이 드러냈는데요.

전유진도 실력으로 따지면 다른 가수들의 절대 밀리지 않고 어린 나이에도 프로다운 무대와 노래를 선보이며 본인의 힘으로 당당하게 일 등이라는 자리를 차지했는데 이제 와서 한일가왕전이라는 어떻게 보면 그냥 현역가왕 후속 프로그램일 뿐인 프로 때문에 자리를 빼앗긴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상황이라며 일부 대중들의 걱정과 분노는 지속적으로 온라인상에 표현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한 가지 이해가 안 되는 것이 이렇게 반발이 계속해서 일어나 하고 있는데도 왜 제작진 측에서는 한일가왕전의 경쟁이라는 방식을 바꾸지 않느냐는 것인데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이유에 대한 추측 또한 쏟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일 공감을 많이 얻은 추측을 살펴보자면 지금 콘서트 티켓이 아직 매진되지 않은 상황에서 매진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제작진 측에서는 콘서트 티켓을 팔기 위해서 뭔가 화제가 될 방법을 찾다 보니까 결국에는 또 다른 우승자를 뽑으려는 것은 아닌지 하는 날카로운 의견에 많은 네티즌 분들이 공감하는 분위기를 살펴볼 수 있는데요.

사실 한일가 왕전은 맨 처음 기획했던 대로 그냥 한국과 일본양 국외 트로트 팬들이 가볍게 보고 즐길 수 있는 이벤트 성 무대로 꾸며져야 맞는 게 아닌가 싶은데 정말 절실한 노력 끝에 일 등을 하게 된 전유진이 한일 가왕전이라는 이벤트 프로그램 때문에 자리를 뺏기게 된다면 지금도 분노한 일부 팬분들의 반응이 어떻게 터져 나올지 참 걱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귀한 시간 내서 영상을 시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강산 티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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