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먹고 며느리뻘이랑…” 배우 이한위, 그가 19살 연하랑 결혼한 충격적인 ‘이유’

배우 이한위가 최근 방송된 채널A ‘절친 도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 자신과 19살 연하의 아내와의 이색적인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배우 임현식이 주인공으로 출연하여 이한위, 오미연, 이건주 등 친구들을 초대했다.

이한위 아내 19살 연하
채널A ‘절친 도큐멘터리 4인용 식탁’

이한위, 아내와 처음 만난 계기

이한위 아내 19살 연하
채널A ‘절친 도큐멘터리 4인용 식탁’

이 자리에서 임현식이 이한위의 결혼 생활에 대해 물었고, 이한위는 긍정적으로 답했다. 그의 아내와의 인연은 200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KBS의 대하사극 ‘불멸의 이순신’에서 만났으며, 아내는 분장팀 막내였다. 드라마가 끝난 후 2~3년이 지난 뒤 이한위의 블로그를 통해 아내가 연락을 해왔다. 이한위는 이후 몇 번 만나 맛있는 음식을 사주며 서로를 알아갔다.

이한위 아내 19살 연하
채널A ‘절친 도큐멘터리 4인용 식탁’

그렇게 자연스러운 교제를 하게 되었고, 이한위는 아내의 진심어린 태도에 감동을 받아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들의 러브스토리는 19살이라는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아내의 적극적인 태도로 인해 성사되었다고 전했다.

이한위, 나이와 배우로서의 삶

광주광역시 출신의 배우 이한위는 중학교 시절 자신의 연기에 대한 열정을 깨닫고 배우의 길을 꿈꾸기 시작했다. 그는 조선대학교에서 정밀기계공학을 전공하며 학사 학위를 취득했고, 1983년 KBS 공채 탤런트 10기로 방송계에 첫 발을 디뎠다.

이한위 아내 19살 연하

연예계 생활 초반, 이한위는 작품을 구하기 위해 오랜 시간을 보내며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주로 단역을 맡으며 연기 경험을 쌓아가던 그는, 이 과정에서 신인 연출자들과 친분을 쌓으며 자신의 실력을 뽐낼 기회를 얻었다. 90년대 중반부터 황금시간대 드라마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점차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1985년 KBS 드라마 ‘별을 쫓는 야생마’를 통해 본격적인 데뷔를 하였고, 1998년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로 영화계에도 발을 들였다. 그는 서민적인 이미지를 바탕으로 정육점 주인, 시장 옷가게 주인 등의 역할을 주로 맡았지만, 젊은 시절에는 드라마 ‘무풍지대’에서 날카로운 카리스마와 액션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한위 아내 19살 연하

‘순풍산부인과’에서 CF 감독 역할로 출연했던 이한위는 2006년 개봉한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서 성형외과 원장 역할을 맡아 데뷔 21년 만에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다. 이후 그는 조연으로 활동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996년 이후로 연 4개 이상의 작품에 출연해온 그는 2021년 60세가 되면서 처음으로 이 규칙을 깨뜨렸지만, 여전히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한위는 연기 경력을 바탕으로 경제적 안정을 찾아 은행에서 주택 구입 대출을 받기도 했다.

그는 KBS 수신료 인상 문제에 대한 공청회에 꾸준히 참석하며 방송계 문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의 찬성이나 반대 의견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연예인으로서 이러한 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막내 아들과는 무려 52살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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