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엄마, 손주 생겼다는데 왜 이렇게 까지..” 김다예 임신소식에 박수홍 엄마가 뒤에서 몰래 벌인 충격적인 만행 ‘수준’

김다애는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공식적으로 알렸습니다. 결혼 3년 만인데 정말정말 축하드립니다. 특히 이들 부부는 최근 시험 체험관 시술 진행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고 했던 바 고통과 노력을 인내한 결실에 많은 이들의 축하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결혼 후 3년 동안 아기 1004 소식이 없어 시험관 시술을 결정했었는데 주변에서 시험관 시술했다는 이야기는 들어봤지만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는 몰랐는데 생각보다 힘든 과정이었습니다.

의사와 상담하고 난임 검사를 진행했고 결과지를 보며 박수홍은 본인의 탓이라고 자책을 했는데 난임의 원인이 남성 요인으로 체크되어 있었기 때문이었죠. 의외로 남성 요인으로 시험관으로 가는 분들도 많다고 하는데 시험관의 경우 건강한 정자식계만 있어도 수정시킬 수 있어 남성의 영향이 적다고 합니다. 박수홍은 예전에 검사했을 때는 모두 정상이었는데.

최근에 스트레스를 받 받는 상황이 많다 보니 몸이 안 좋아졌고 인공수정이 몸이 덜 힘들다고 해서 고민했는데 확률은 시험관이 더 좋다고 해서 시험관으로 결정했다고 하죠. 시험관 준비를 하는 과정은 아파서 가끔 주사 맞는 것도 싫은데 이렇게 집에서 배에 직접 주사를 놔야 했고 보통 일이 아니었습니다.

이렇게 7일 동안 배란 주사를 맞고 난자가 잘 자랐는지 병원에 확인하러 갑니다. 수면 마취를 하고 난자를 채취하는데 채취된 개수만큼 바늘을 찌르는 거라 많이 나올수록 통증도 심하다고 하는데 20개가 나왔으니 20번을 찔렀죠 김다혜는 배가 임산부처럼 빵빵해지고, 생전 처음 겪어보는 고통이라고 했는데 난자 20개 채취한 것 중에 18개가 수정이 됐다고 하니 정말 다행입니다. 난자 채취하는 영상에서 아프다고 이야기하는데 생리통 심할 때의 10배 정도라고 하니 그걸 어떻게 버티나요? 진짜 이거 하시고 버티는 여성분들 대단하네요.

그렇게 채취하고 나서 이온 음료를 3리터씩 먹어야 한다고 해서 아프기도 하고 서글퍼서 울었다고 하는 한데 이 시험관 과정이 생각보다 정말 힘들었죠. 본인 때문이라는 박수홍은 옆에서 지켜보면서 너무 미안해했는데 여자가 힘들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생각보다 너무너무 힘든 시험관 과정이네요.

박수홍 씨가 가족 소송 사건 이후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나 둘 하차하며 잘 안 보일 때마다 가슴이 아프고 안타까웠는데 조선의 사랑꾼에서도 자주 보이더니, 최근에는 거기서도 안 보였고 바일 씨랑 결혼 후 함께 살며 임신이 안 돼 걱정하는 모습을 보며 또 가슴 가슴이 아프곤 했습니다. 얼마 전에는 박수홍 씨가 임신 안 되는 이유가 나한테 있더라 무정자 1%의 가능성에 희망을 바라보며 노력한다는 말에 안타까움이 컸는데 실검 뉴스에 뜬 인터넷 기사를 보며 1초도 망설임 없이 클릭해서 열어보니 박수홍 김다희의 결혼 3년 만에 임신이라는 문구가 얼마나 반갑고 기쁜지 가족도 아닌데 가족 이상의 감정이 드는 건 뭘까요?

박수홍 씨가 평소 착하고 순수하고 바른 사람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착한 사람의 표본이어서 그랬나 봅니다. 김다애는 결혼 3년 만에 임신 첫 시험관에 성공해서 드디어 엄마 아빠가 되었다는 소식을 개인 인스타에 올렸는데 가슴에 뭉클했습니다. 김다애는 박수홍 행복해다 홍 채널을 통해 수다 홍 님들께 안녕하세요. 수홍님 배우자 다예요 라고 인사말을 올리고 이어서 그동안 저희 부부의 시험관 과정 보시면서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것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적었죠.

다예씨는 구독자분들께 가장 먼저 기쁜 소식 전하고 싶었어요. 저희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드디어 엄마 아빠가 되었어요라며 임신 소식을 전하며 엄마 힘들지 않게 시험관 한 번 만에 찾아와 준 고맙고 소중한 아기 천사예요. 이미 효도 다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다의 신은 남편은 가정을 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닮은 아기를 낳고 살아가는 평범한 꿈을 평생 포기하고 살았었대요 본인 인생에는 그런 행복은 없을 거라고 믿었다고 하며 박수홍의 신경을 밝혔는데요. 김다애 시는 이어서 그래서일까요? 이번 아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저보다 더 간절한 모습이었고 매일매일 아기를 위해 기도하더라고요. 매주 병원 갈 때마다 남편이 더 좋은 조마조마 긴장하고요. 그리고 아기가 잘 있는 것 볼 때마다 감격에 눈물을 흘렸어요. 울보아빠라며 남편의 애절한 마음을 전했죠.

끝으로 더 이상 아픈 과거로 하루하루 괴로움과 고통 속에 살지 말고 이젠 아빠라는 존재만으로도 고마워할 아이가 있고 그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묵묵히 함께할 내가 있고 불행 속에도 옆을 치킨 남은 지인들과 그리고 응원하는 수많은 수다 홍분들이 계시고 남은 인생을 행복함으로 그려나가길 바라요라고 힘들었던 남편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말로 끝궂음을 했습니다.

박수홍과 김다애 씨는 지난 2022 11년 7월 혼인신고부터 먼저 하고 다음 해 12월에 결혼식을 올려 많은 사람들의 축하 속에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는데 김다예의 첫 만남은 27살 박수홍 나이 50살에 만나 23살의 나이 차이라니 정말 엄청나네요. 박수홍은 후배 여자친구의 지인으로 참석한 김다애를 만나 힘든 시기에 김다예의 진심마저 의심했고 결혼을 포기했던 박수홍은 루머에 휩싸여 힘든 상황의 옆에 있었던 김다애에게 이기적인 마음으로 청혼했다고 합니다. 현재 박수홍의 와이프는 평강공주로 불리고 있는데, 순딩이 같은 성격으로 가족에게 이용만 당하던 바보 온달 같은 박수홍 옆에 매서운 참모가 등장한 것이죠.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박수홍의 와이프는 박수홍과 나이 차이가 23살이나 나는 부녀가 공대 여신으로 불려도 될 미모를 겸비한 숭실대 출신 아나운서 준비생이었습니다. 이 둘의 만남이 왜 문제가 됐을까요?

박소홍은 데뷔 후 30년 넘게 순딩이 넘치고 성실한 장수 연예인이자 연예계 터주대감인데 소송 과정에서 그의 비참한 가족 내 현실이 알려지면서 안타까움을 주고 있는데요. 어린 시절부터 계속 입양아 아니냐는 소리를 들을 만큼 차별을 받으며 자랐다 하는데 그럼 박수홍의 부모는 박수홍을 왜 그렇게 주워온 자식처럼 차별했던 걸까요? 나이 많으신 부모님 세대에게 연예인은 딴따라로 인식되었기 때문에 그의 직업 때문에 부모는 더 차별을 했을 것이고. 이런 억울함과 속상함 속에도 밝은 미소를 보이며 방송을 한 것도 어쩌면 기적에 가깝다 할 것인데요.

첫째는 장남이라 셋째는 막내라 좋고 귀여웠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에게 둘째, 박수홍은 정말로 미운 새끼였나 봅니다. 두부 사오는 데 오래 걸렸다며 사온 두부를 아들 얼굴에 집어 던졌던 박수홍 어머니 아들이 술 마시고 담배 핀다며 부끄럽다고 말한 후 어머니는 주당임을 들키고 마는데요.

그런 박수홍은 이모님 님들이 더 편했던지 다리를 다치고도 부모보다 이모님들께 연락하여 애교부리던 박수홍의 모습과 이를 보며 혀를 차던 박수홍 어머니의 모습이 방송을 탔었죠. 최근 법정에서 흉기가 없어서 때리기만 했다는 박수홍 아버지의 모습 파도파도 괴소문만 넘쳐나는 이번 사건인데요. 아들이 밉긴 한데 아들이 벌어놓은 돈은 좋은지 결혼을 극 9반대하던 모습 술과 교회 다닌다며 아들의 술 담배는 부끄러워하더니, 사주까지 보면서 절대 안 될 사이라고 말리는 모습을 보면서 박수홍 부모님에게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돈이 그렇게 좋으세요. 박수홍이 미웃에 출연한 출연자 가운데 정말로 제목에 딱 맞는 캐스팅이 아니었을까? 하는데요. 다른 어머니들은 미우면서도 내 새끼 내 새끼 했지만, 박수홍 어머니는 연신 저애가 왜 저럴까 했던 말이 진심이었을 겁니다.

예전 부모님들은 연예인들을 딴따라라고 싫어했으니 박수홍은 아마도 어려운 환경 가운데 개그맨으로 대성하기까지도 부모님의 많은 반대에 부딪쳤을 테죠 게다가 개그맨이라면 광대 가까운데 부모님이 좋아했을 턱이 없는데요.

어렵게 성공해 돈이 벌리기 시작 못 마땅한 아들이 벌었어도 돈은 돈인지라 이 돈이 장남 호주머니로 들어갔으면 하고 말았을 겁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박수홍은 운명적인 사랑을 만났고 그녀와 결혼을 결심했는데 결혼과 동시에 경제권이 장남에게서 며느리에게로 옮겨질 것이 걱정된다. 나머지 온 가족이 나서서 결혼을 반대하기 시작하죠.

여기서 등장하는 박수홍의 아버지는 나이가 나이니만큼 박수홍을 어린 시절부터 매우 무섭고 호되게 양육했을 겁니다. 양육 방식 그대로 지금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둘째를 쪼인특하고 찌르겠다. 하고 있죠. 그런데 드디어 순딩이처럼 가족에게 이용만 당하던 박수홍 옆에 평강 공주 같은 참모가 나타난 거죠.

실화 탐사대에서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박수홍의 친형은 사주를 맹신했다고 합니다. 오랜 기간 사주를 공부하고 이를 바탕으로 많은 의사결정을 했다는 박수홍의 친형 박수홍이 결혼까지 갈 뻔했던 전 여친과 헤어진 이유도 친형의 사주를 바탕으로 한 결정 때문이었다고 하죠. 박수홍의 변호사에 따르면 친형이 전 여친과 동생의 사주 결과가 안 좋아 집안을 망하게 할 수 있다며 가족이 나서서 헤어지게 했다고 하는데요.

절친 손원수는 박수홍 형이 사주 봐준 얘기를 계속하더라 어느 순간부터 맹신하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연예인 동료도 많이 잃었다 친형이 그렇게 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방송에서 공개된 녹취에 따르면 박수홍은 친형으로부터 부모 부모 형제를 자르든지 여자를 자르든지 네 사주가 그렇다는 말도 들었죠. 가족들의 반대에 의해서 진지하게 만남을 가지던 연인과 헤어지며 정말 팔 한쪽이 잘려나가는 느낌을 받았다는 말에서 진짜 친가족이 맞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큰형이나 부모님은 욕심을 버리고 차라리 연을 끊는 한이 있어도 박수홍을 놓아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부모님은 교회 다니신다면서 그러시면 안 되죠. 왜 미운 아들인데 미운 아들이 번 또네는 그렇게 집착하는지 안타깝습니다.

어떻게 형제 부모란 사람들이 자기 동생이자 부모에겐 자식인데 이렇게 이용해 먹을 수가 있는지요 이젠 박수홍 가족이 아닌 박수홍 친형 박진홍 가족으로 불려야 할 것 같은데요. 박수홍은 물질적 손해만이 아니라 억울한 눈이 두 명을 쓴 채 침목 속에 고통을 견뎌내야 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진실을 밝히기 위해 얼마나 오랜 시간 고통을 견뎌야 했을지 상상도 못할 정도입니다. 박수홍도 이 정도니 일반인들은 이런 공격을 받으면 상상도 못할 상황에 빠질 수밖에 없을 겁니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지만 박수홍 가족은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넌 상태입니다. 그의 부모까지 박수홍이 아닌 형의 편에 섰다는 점도 씁쓸합니다.

결혼의 행복 북한 삶을 시작한 박수홍이 보다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심판이 이어져야 할 겁니다. 아무리 친족이라고 해도 이 정도면 가족의 연을 끊고 결혼한 아내와 진짜 가족을 만드는 것이 최선일 겁니다.

지금까지 여러 가지 일로 마음고생 많았을 텐데 박수홍 김다희의 부부가 임신부터 출산까지 무탈하게 잘 지나가고 행복한 가정꼴이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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